동사는 1973년 출범하여 1993년 상장하였으며, 가스보일러 등 냉난방기기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에너지 전문 기업임. 국내 5개 자회사와 해외 8개 법인을 포함한 총 13개 종속회사로 구성되어 있음. 콘덴싱보일러 시장 확대에 맞춰 고효율·친환경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IoT 및 AI 기능 고도화를 통해 프리미엄 라인업을 확대하며, 코맥스 지분 취득으로 스마트홈 분야 연계를 강화하고 있음. 출처 : 에프앤가이드
compositecompositevalue · quality · growth · momentum 4팩터를 섹터 내 백분위(0-100)로 매긴 후 (가중)평균. 100에 가까울수록 그 섹터에서 강함. 자세히 → 추이 (39일)
2026-03-23 → 2026-05-21
57 → 32
(-24)
Sell
멀티플 밴드
검은 선이 주가. 색 띠는 최근 5년 PER(PBR) 범위를 5등분한 구간을
분기재무 EPS/BPS에 곱해 그린 것(네이버·FnGuide 방식, 이상치 2% 제외).
주가가 위쪽(붉은) 띠에 있으면 5년 범위 내 비싼 편, 아래쪽(녹색)이면 싼 편.
절대 멀티플이 아니라 자기 5년 범위 대비 위치다.
경동나비엔의 1Q26 호실적에도 주가 무반응을 '오해'로 규정하며 관세 수혜·HVAC 마진 개선·주문 유지를 세 기둥으로 제시. 주가 저평가가 지속된 배경에 대한 시장의 반론(성장 둔화·경쟁 심화)이 충분히 반박되지 않아 재평가 시점은 불명확.
risksriskthesis가 틀릴 수 있는 시나리오. 손실 시나리오를 미리 명시. 자세히 →:
HVAC 사업의 전사 이익 기여가 아직 소규모 — 레버리지 발현 시점 불확실 · 미국 수출 관세 환경 재변동 가능성 — 관세율 재협상 시 수혜 소멸 · 주가 저평가가 시장의 '구조적 성장 한계' 인식을 반영한 것이라면 리레이팅 트리거 부재
mixedmixed긍정·부정 요소가 섞임. 해석 갈릴 수 있음. 자세히 →기타event_type사건 유형 — 실적·공시·규제·M&A·거시·기타. 자세히 →시장전체impact_scope영향 범위 — 종목 / 섹터 / 시장전체. 자세히 →confconfidence0~100% 사이. 분석의 자신도. 30% 이하는 '거의 모르겠음'. 자세히 → 35% ·
관세율 변경 수혜와 HVAC 마진 개선이 실적 개선을 뒷받침하며, 1분기 호실적에도 주가가 무반응이라는 점은 촉매 부재가 아닌 오해에 의한 저평가임을 시사해 재평가 여지가 존재함.
risksriskthesis가 틀릴 수 있는 시나리오. 손실 시나리오를 미리 명시. 자세히 →:
미국 건설 시황 악화 시 북미 보일러·HVAC 매출 직격 · 트럼프 관세 정책 재변동으로 수혜 구조 역전 가능성 · 귀뚜라미·린나이코리아의 공격적 가격 경쟁으로 점유율 방어 비용 증가
positivepositive긍정 뉴스. 가격에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 자세히 →기타event_type사건 유형 — 실적·공시·규제·M&A·거시·기타. 자세히 →섹터impact_scope영향 범위 — 종목 / 섹터 / 시장전체. 자세히 →confconfidence0~100% 사이. 분석의 자신도. 30% 이하는 '거의 모르겠음'. 자세히 → 30% ·
신한투자증권이 경동나비엔에 대해 관세 수혜·HVAC 마진 개선·B2C 성장 기대를 근거로 저평가 해소 가능성을 제시하는 리서치 노트. 1Q 호실적 확인에도 주가 미반응 상태이므로 추가 촉매 없이는 즉각적 재평가가 어려울 수 있으나, 관세율 변경이라는 외부 팩터가 실질 수익성 개선 경로를 지지한다는 점에서 방향성은 긍정적. 다만 매크로 환경상 KOSPI가 6개월 최고권(백분위 97p) 급등 직후여서 개별 저평가 해소보다 시장 전반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방해 요인이 될 수 있다.
risksriskthesis가 틀릴 수 있는 시나리오. 손실 시나리오를 미리 명시. 자세히 →:
브로커 리포트 특성상 목표가·밸류에이션 근거가 제공되지 않아 저평가 주장의 수치 검증 불가 · KOSPI 백분위 97p 급등 구간에서 개별 모멘텀보다 시장 차익실현 압력이 강할 수 있음 · 관세율 변경 수혜는 미국 행정부 정책 가변성에 의존 — 재협상·재인상 시 근거 훼손 · 12월 가격 인상 효과가 수요 감소로 상쇄될 경우 마진 개선 폭이 예상보다 제한적일 수 있음 · HVAC 신사업 기여도는 아직 소규모로, 실제 마진율 상승이 시장 기대를 충족하기까지 시간 필요